24.11.08 (금) 주문
안녕하세요!
오늘은 샐러드 배달 맛집 포스팅하러 왔어요.
저는 야채를 좋아해서 주기적으로 일정량 먹어줘야 하는 몸인데,
이곳저곳 샐러드나 포케도 사먹어보고... 주로 직접 해먹어요.
본가에 진짜 좋아하는 샐러드 맛집이 있어서 거기 말곤 여러 번 사서 먹는 곳은 없었는데
서울에도 하나 뚫었다.. 샐러드 맛집
친구집에서도 한번 시켜 먹었어서 이번이 세 번째..!
저는 매번 배달시켜 먹었는데 직접 포장이나 픽업도 가능한 것 같아요.
마이샐러드스토리
서울 마포구 모래내로9길 25 1층 (중동)
마이샐러드스토리
서울 마포구 모래내로9길 25
map.kakao.com

스몰 사이즈 두팩 세트 (17,900₩)
콥샐러드 하나, 아보카도샐러드(3,000₩ 추가) 하나
단호박 샐러드 한 스쿱은 리뷰이벤트로 서비스 받았어요!
센스 있게 두 곳 모두에 넣어주셨더라구요😭
기본은 저한테 사이즈가 좀 커서 내일 점심까지 먹으려구 스몰 사이즈 두팩 세트로 시켰어요!

포켓빵도 두 개 보내주셨어요. 시그니쳐 수제빵이라는데 전에 갓 구운 거 먹어보고 감동의 박수...
이건 내일 점심에 에프에 살짝 데워 먹으려고 킵 했어요.

저녁은 아보카도 샐러드입니다.
아보카도가 너무너무너무너무 맛있어요😭
과일도 다 달달하고 당근라페나 올리브도 적당히 짭짤해서 소스 없이도 아주 맛있게 먹었어요.

싹 비워버린 빈 그릇 인증샷..

다음날 점심 콥샐러드입니다.
계란이 가끔 몸에 안 받을 때가 있어서 조심하는 편인데 촉촉하게 잘 삶겨있어서 맛있게 잘 먹었어요.
여전히 당근라페도 맛있고 꼬수운 병아리콩도 넣어주시고 과일도 다 달고 야채도 하루 지나 먹었는데 신선했어요.
식감이 다양해서 완전 호!!

점심도 소스 없이 먹어서 깨끗한 빈 그릇...ㅎㅎ

이건 이전에 시켜 먹었던 사진이에요!
찾아보니 남아있더라구요 ㅋㅋ
이 날 드레싱도 서비스로 하나 더 주셨다는 ㅎㅎ

그릴드 쉬림프 샐러드 (13,900₩) 입니다.
얘는 기본 사이즈로 시킨 거라 양이 많아요.
저는 두 번에 나눠먹었어요.
재료 하나하나 신선하고 다 맛있었어요.

갓 구워져 따끈하게 왔던 포켓방.. 아주 요물이에요.
딱 봐도 바삭하고 꼬수워 보이지 않나요.

요로코롬 샐러드 넣고 약간 월남쌈 마냥...? 싸먹으면 감격의 박수가 절로 나온답니다.
다음에 또 남이 만들어주는 샐러드 먹고 싶으면 여기로 시키려구요.
저는 매번 샐러드만 먹었지만 포케나 샌드위치류도 팔고 있어요.
홈페이지에서 정기 배송 신청도 되는 것 같은데 그건 서울 전역 가능하대요.
나도 부자 되면 매일 매일 남이 해주는 샐러드 먹으며 살고 싶다...🥹
마이 샐러드 스토리 : 네이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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